옙스는 사회 일면의 보이지 않거나
보지 않는 이야기를
인터랙티브 미디어로 재구성한다
너무 무겁지 않은,
그러나 가볍게 지나칠 수는 없는
즐겁고 유쾌한 만남과 놀이의 방식을
빌려 너와 나, 우리, 그리고 어떤
존재의 감정을 수면 위로 끌어올린다
옙스는 사회 일면의 보이지 않거나
보지 않는 이야기를
인터랙티브 미디어로 재구성한다
너무 무겁지 않은,
그러나 가볍게 지나칠 수는 없는
즐겁고 유쾌한 만남과 놀이의 방식을
빌려 너와 나, 우리, 그리고 어떤
존재의 감정을 수면 위로 끌어올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