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EPSworks

옙스는 사회 일면의 보이지 않거나
보지 않는 이야기를
인터랙티브 미디어로 재구성한다
너무 무겁지 않은,
그러나 가볍게 지나칠 수는 없는
즐겁고 유쾌한 만남과 놀이의 방식을
빌려 너와 나, 우리, 그리고 어떤
존재의 감정을 수면 위로 끌어올린다